본문내용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수강신청

  • 수강신청
  • 수강후기
  • 장학후기
  • 장바구니
  • 결제하기
  • 수강신청절차
  • 무료학습설계
  •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 안내

    1.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목적
    1) 상담 진행, 교육과정 설계, 문의사항 응대
    2) 광고성 정보 수신에 대하여 별도의 동의를 한 회원에 한하여”교암”과 각 제휴사의 새로운 서비스, 신상품이나 이벤트, 최신 정보의 안내 등 회원의 취향에 맞는 최적의 정보 제공
    (※제휴사 : 해커스어학원/위더스교육/챔프스터디/옴니넷/해커스어학연구소/해커스종로/해커스/해커스유학)
    2. 수집 및 이용하는 개인정보 항목 : 이름,휴대폰 번호
    3. 보유 및 이용 기간 : 법령이 정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용 목적 달성 시 까지, 또는 이용자의 동의 철회가 있는 때까지 보유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
    4. 이용자는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으나, 동의를 거부하는 경우 상담 서비스 이용이 제한됩니다.
    X

수강후기

HOME > 수강신청 > 수강후기
제목 학점은행제 안해봤음 말을 말어~!!!
작성일 2011-02-15 작성자 오한* 조회수 2180

3달이라는 기나긴 여정의 끝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지금 생각을 해보니 어떻게 보면 아쉽고, 또 한편으론 후훼가 되는 일도 있습니다.

직장인이라는 신분으로 공부하려니 정말 힘들더라구요.

또 현재 현역신분(직업군인)으로 작년 2월까지 주간 위탁생이라는 신분으로 대학에가서

2년간 공부만 할때는 몰랐는데 군대생활을 하면서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혼자 공부하려니 힘든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였습니다.

대학에 다닐때는 멀티미디어과를 다녔는데 이론 보다는 실무위주로 배우고, 교양과목 몇 학점만 이론교육이 있었고,

또한 같은 또래의 학생들은 아니었지만 동창들과 함께 같이 배우다보니 어려운점을 잘몰랐었는데,

무심코 학점은행제를 알고 이후 시간제강의를 듣고 학점을 취득 해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때마침 한울원격평생교육원에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여자분의 목소리가 들렸고 이것 저것 설명을 요목조목 해주셨습니다.

인터넷 검색과 카페에 가입하여 여러가지 사항들을 알아보던 저로선 반가운 소식이었고,

혼자몸이 아닌 저는 아내와 상의끝에 이곳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막상 결정을 하고나서 "내가 끝까지 잘 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도 앞서고 하여 고민에 빠졌지만 일단 등록을 했으니

시작이라도 해보고 후회를 하자는 심정으로 첫 강의 시작 버튼을 눌렀고, 대학 졸업 후 강의는 8개월여만의 수업이었습니다.

군대안에서는 병사들의 교육을 시키다가 교수님들의 교육을 받는 학생으로 다시 돌아가니감회가 새로웠습니다.

군인이라는 특수한 직업으로 야외훈련과 특히나 연평도 사건으로 부대에서 대기가 잦아지고, 조바심이 일었습니다.

끝까지 하지 못하면 않하니만 못한데 여기서 포기를 해야 하나? 예전에 방송통신대학을 다니던 중 부대사정으로 중도포기를

한적이 있던 저로선 또 한번의 고비가 찾아온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매번 바로 강좌를 듣지못했지만 주말에 몰아서 한강좌씩 듣고 출석률이 100%가 기록되는 것을 보니 기쁘고,

이제 시작이 반이니 끝까지 포기하지말고 해야지하고다시한번 각오를 다짐하였습니다.

그러던중 쪽지시험과 중간고사를 치르게 되었고, 공부는 하지 못했지만 강좌를 듣는 6과목 모두 좋은 성적은 아니지만

그래도 치르고 나니 후련하고 이제 반했구나 또 다른 시작을 알리는 구나 했습니다.

이제 기말고사까지 2주면 길고긴 여정의 끝이 보입니다.

성적이 어떻게 나올지 고민되지만 그래도 후회되진 않습니다. 제가 한만큼 나올테니까요?

그런데 걱정이 하나 있어요! 다음주 기말고사 시작인데 22일부터이던데 23일부터 야회훈련이 있어 집에 퇴근을 못하는데

걱정입니다. 이게 저에게 주어진 마지막 시련인가 봅니다.

22일에 어느정도 치르고, 26일에 퇴근해서 또 시험을 보아야겠네요. 27일에또 근무인데...

저를 포함한 모든 직장인 여러분! 포기하지말고 조금씩 힘을 내자구요.

저는 공부를 시작하게된 계기가 5살, 3살인 아들과 딸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려고 시작을 하게 되었어요.

아빠가 계속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우리 아이들도 아빠를 따라서 책을 보더라고요.

3월에는자격증에 도전합니다. 세상에 공부하는 모든 이들이여 조금씩만 화이팅!!! 합시다.


댓글 : 0
번호 제 목 등록자 등록일 조회
[후기] ♥제가 증명합니다. 저를믿어셔야합니디.미래의 학습자님 ♥ (1) 조은* 2019.06.16 2,469
탁월한 선택은 한울!!! (1) 강은* 2019.06.07 1,354
무료한 삶에 단비를 내려준 한울! (1) 손민* 2019.06.05 1,347
충분한 교감과 상호작용으로 보육교사의 꿈을 키우자. (1) 이새* 2019.06.05 1,319
한국어 선생님 되고 싶은 사람 다 드루와~! (2) 두소* 2019.05.31 1,452
235 한울쌤들 감사합니다^^ 김지* 2013.11.28 1,648
234 사소한것 하나 까지 신경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김준* 2013.11.28 1,791
233 시험내용이 카페에 정리가 잘되있어서 큰 도움 됬습니다. 유민* 2013.11.28 1,545
232 덕분에 잘 마무리 했어요...~! 심호* 2013.11.28 1,827
231 2학기도 1학기처럼 잘 부탁드립니다 나유* 2013.11.28 1,786
230 덕분에 요번학기도 무사히 마감했어요 이자* 2013.11.28 1,774
229 꾸준한 학습지도와 관심덕분에 무사히 한 학기를 마쳤습니다 송경* 2013.11.28 2,607
228 사소한 것 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순조롭게 진행했습니다. 신윤* 2013.11.28 1,971
227 수강후기 차치* 2013.11.28 2,186
226 2014년에도 잘~~부탁드릴께요 임종* 2013.11.28 1,763
225 항상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김하* 2013.11.28 2,217
224 자상함과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천천히 알기쉽게 설명해주신 플래너님 강우* 2013.11.28 1,839
223 남은 일정도 잘 안내부탁드립니다 이혜* 2013.11.27 2,041
222 항상 어떤질문에도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서정* 2013.11.27 2,143
221 관리를 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한* 2013.11.27 2,215
퀵메뉴이동